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it 취업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컴퓨터공학과 2년 데이터경영학과 2년으로 올해 2월 졸업한 26살 여자입니다 R과 파이썬을 공부하며 데이터 분석에 흥미가 생겼고 현재는 SQL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it 분야로 취업을 하고 싶은데 현실을 두드리기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현재는 행정 인턴으로 6개월 근무한 경험이 있고 틈틈히 파이썬과 서버 구축 수업도 들었습니다 조금 걸리더라도 it 분야로 취업하고 싶어 조언이 듣고 싶습니다 1. 현재 데이터 분야로 취업은 신규 채용이 매우 적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백엔드로 돌리는 사람이 많다고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이런 경로를 추천하시나요? 2. 정처기, adsp, sqld 말고도 추천하시는 자격증이나 능력 궁금합니다 포트폴리오의 비중도 궁금합니다 3. 현직자분들이 보시는 현재 it 분야의 신입 채용 비중이 높은 직군은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이외에도 조언해 주시면 정말 감사히 듣겠습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2026.02.20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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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데이터 직군 신입 채용이 예전보다 줄어든 건 사실이지만, 완전히 막힌 시장은 아닙니다. 다만 “단순 분석 툴 사용” 수준은 경쟁이 치열해 백엔드나 데이터엔지니어링으로 방향을 트는 경우가 늘어난 것도 맞습니다. 백엔드는 추천/비추천의 문제가 아니라, 서버·자료구조·네트워크까지 깊게 공부할 의지가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단순 우회 전략으로는 오래 버티기 어렵습니다. 자격증은 정처기·ADsP·SQLD면 충분하고, 그 이상은 가성비가 떨어집니다. 대신 포트폴리오가 훨씬 중요합니다. 공공데이터나 크롤링 데이터로 “문제 정의→EDA→모델링→인사이트→웹 대시보드 배포”까지 한 사이클을 완성해 보세요. AWS 등 클라우드 활용 경험도 큰 강점입니다. 신입 채용은 백엔드, 데이터엔지니어, AI 응용개발 쪽이 상대적으로 열려 있습니다. 핵심은 스펙이 아니라 “실서비스 수준 결과물”입니다. 6개월 정도 집중해 배포 경험을 만드는 걸 추천드립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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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방향은 잘 잡으셨습니다. 데이터 직무 신입 채용은 예전보다 줄어든 것은 맞지만, 완전히 막힌 시장은 아닙니다. 다만 분석만 하는 직무보다 데이터 엔지니어링이나 백엔드와 결합된 포지션이 더 많은 편이라 일부가 백엔드로 전환하는 흐름은 있습니다. 무조건 백엔드로 돌리기보다는 데이터 기반 개발 역량을 함께 키우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자격증은 정처기, ADsP, SQLD면 기본은 충분합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포트폴리오입니다. 공공데이터 분석, 간단한 API 서버 구축, DB 설계부터 배포까지 경험을 정리해 GitHub와 노션에 체계적으로 정리해두는 것이 훨씬 강력합니다. 현재 신입 채용이 비교적 많은 직군은 웹 백엔드, 클라우드, 데이터 엔지니어 쪽입니다. 분석가 단일 직무는 경쟁이 치열합니다. 행정 인턴 경험도 데이터 정리, 자동화, 리포트 개선 사례로 연결해 스토리를 만드시면 좋습니다. 방향을 좁히고 6개월 집중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채택된 답변
데이터 분야 취업을 고민 중인 질문자님을 위해 핵심만 짧고 솔직하게 답변해 드릴게요. 1. 데이터 신입 채용 현황과 백엔드 전향 데이터 분석(DA) 신입 채용 문턱이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 기업은 바로 성과를 낼 수 있는 경력직이나 석사급 이상을 선호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백엔드로의 전향은 단순히 '취업이 쉬워서' 선택하기엔 위험합니다. 개발 역량과 분석 역량은 결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코딩 자체에 흥미가 크다면 추천하지만, '데이터'가 본질적인 목표라면 데이터 엔지니어링 역량을 쌓아 틈새를 노리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2. 추천 자격증 및 포트폴리오 비중 이미 언급하신 3종(정처기, ADSP, SQLD)은 기본 소양으로 충분합니다. 추가 자격증보다는 포트폴리오가 압도적으로 중요합니다(비중 80% 이상). 단순히 데이터 시각화에 그치지 말고, **'비즈니스 문제를 어떻게 정의했고, 데이터로 어떤 해결책을 제시했는가'**가 담긴 실무형 프로젝트를 준비하세요. 툴(R, Python) 숙련도보다 논리적인 분석 프로세스를 보여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3. 신입 채용 비중이 높은 직군 현재 신입이 진입하기 가장 수월한 곳은 백엔드 개발과 프론트엔드 개발 분야입니다. 시스템 운영이나 QA 직군도 신입 채용이 꾸준한 편입니다. 데이터 쪽을 고집하신다면 순수 분석가보다는 데이터를 수집·가공하는 데이터 엔지니어 수요가 신입 급에서 상대적으로 더 견고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자격증이 있다면 취업시에 더 도움이 되는 건 맞습니다. 다만 자격증은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비슷하게 취득을 하기 때문에 그것이 돋보일 수 있는 스펙이 되는 건 아닙니다. 따라서 공모전에서 수상 등을 하는 것으로 역량을 객관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데이터 직무는 신입 채용 규모가 적어 비교적 수요가 많은 백엔드 개발자로 방향을 돌려 서버 구축 역량을 키우는 편이 취업에 유리합니다. 말씀하신 자격증들만으로도 기본기는 충분히 증명되니 추가 취득에 시간을 쏟기보다는 실제 웹 서비스를 구현해 본 포트폴리오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온전히 집중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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